로렌 제임스, 살마 파라유엘로처럼 필드에서 가장 빠른 선수들을 위해 디자인된 머큐리얼 베이퍼 17 프로는 플라이니트 갑피를 적용해 좁은 공간에서도 가볍고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번개같은 스프린트로 수비수를 제칠 때 볼 컨트롤을 제공하며, 나이키 독점 기술의 경량 플레이트가 날카로운 턴과 매끄러운 방향 전환을 지원합니다.
놀랍도록 가볍고 튼튼한 플라이니트 갑피가 발을 받쳐 주고 공에 더욱 밀착되는 감각을 선사합니다.
얇지만 튼튼한 밑창 플레이트가 신발의 전체 무게를 줄여주며, 걸음마다 반응성을 더해줍니다.
쉐브론 스터드가 경기장 지면을 꽉 붙들어 원하는 순간에 바로 멈추고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